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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다리 자살방지 솔루션

한강다리 자살방지 솔루션

기술이 먼저 손을 내민다. LiDAR가 위험 행동을 감지하는 순간, 전담 요원이 단 몇 초 안에 현장으로 달려간다.

Seoul · Hangang Bridge Crisis Detection

한강교량
위기감지시스템

기술이 먼저 손을 내민다. LiDAR가 위험 행동을 감지하는 순간, 전담 요원이 단 몇 초 안에 현장으로 달려간다.

<30초

감지 → 출동 응답 시간

24h

야간·악천후 무중단

0개

얼굴 인식 데이터 수집

한강교량 위기감지시스템 전경

The Challenge

기존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CCTV 모니터링과 순찰 인력만으로는 넓은 교량 전 구간을 24시간 빠짐없이 감시하는 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CCTV의 야간·악천후 한계

카메라는 야간, 안개, 폭우, 역광 상황에서 시야가 크게 저하됩니다. 위기 상황의 상당 비율이 야간 또는 악천후에 발생한다는 점에서 치명적인 공백이 생깁니다.

야간·안개·폭우·역광 시 감지 성능 급격 저하

모니터링 인력의 집중력 한계

수십 개의 카메라 화면을 장시간 주시하는 관제 요원은 집중력 저하로 이상 행동을 놓칠 수 있습니다. 자동화되지 않은 감시에는 본질적인 주의력 한계가 존재합니다.

발견에서 대응까지의 시간 지체

관제 화면에서 이상 행동을 발견하더라도, 상황 판단 → 요원 호출 → 현장 도착까지의 시간이 지체됩니다. 생명안전 상황에서 이 지연은 결과를 바꿉니다.

Solution Approach

LiDAR가 사람의 눈을 대신해 24시간 끊김 없이 지켜봅니다

Smart 3D LiDAR는 날씨·야간·역광에 무관하게 교량 전 구간을 실시간으로 감시합니다. AI가 위험 행동 패턴을 자동 감지해 전담 요원과 119에 즉시 알림을 발송합니다. 사람이 놓칠 수 있는 순간을 기술이 빈틈없이 채웁니다.

3D 포인트 클라우드로 교량 전 구간 실시간 스캔

AI 행동 분석으로 위기 행동 패턴 자동 감지

얼굴·신체 특징 비수집 — 개인정보 보호 설계

전담 요원·119·관제 시스템 자동 연동

Smart 3D LiDAR 교량 설치

How It Works

감지부터 대응까지
30초 안에

LiDAR 감지, AI 분석, 요원 출동, 119 연동이 자동으로 연결되어 단 30초 안에 현장 대응이 이루어집니다.

01

Smart 3D LiDAR 상시 감시

교량 전 구간 3D 실시간 스캔

LiDAR 유닛이 교량 전 구간을 360°로 실시간 스캔합니다. 모든 인원의 3D 위치와 이동 패턴을 포인트 클라우드로 분석합니다. 야간·안개·폭우에서도 성능이 동일하게 유지되며, 얼굴이나 신체 특징 대신 3D 움직임 데이터만 수집해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02

AI 행동 분석

위기 행동 패턴 자동 감지

AI 분류 엔진이 난간 장기 체류, 난간 접근 시도, 비정상적 정지, 지연 보행 등 위기 행동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단순 휴식·사진 촬영과 위기 행동을 자동 구별해 불필요한 출동을 최소화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 집중합니다.

03

자동 알림 발송

전담 요원 · 관제 시스템 즉각 알림

위기 행동 감지 즉시 교량 전담 생명안전 요원의 스마트폰과 관제 시스템에 위치 정보와 함께 알림이 발송됩니다. 동시에 인근 CCTV가 해당 위치를 자동 조준해 관제 요원이 상황을 즉시 시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제 시스템 알림 화면
04

현장 요원 출동

30초 이내 현장 접근 · 대화 시작

교량에 상시 배치된 생명안전 전담 요원이 정확한 위치 정보를 받아 30초 이내에 현장에 접근합니다. "많이 힘드시죠" 한 마디의 대화가 생명을 구합니다. 요원의 접근 과정 전체가 관제 시스템에 실시간 표시됩니다.

05

119 · 유관 기관 연동

119 구급대 · 경찰 자동 공유

위기 상황 등급에 따라 119 구급대, 경찰 수상구조대에 자동으로 상황이 공유됩니다. 현장 요원의 대응과 동시에 구조 팀이 출동 준비를 시작해 골든타임 내 복합 대응이 이루어집니다.

Detection Behaviors

AI가 식별하는
위기 행동 패턴

LiDAR AI는 위험도 수준에 따라 행동 패턴을 3단계로 분류하고, 단계별로 다른 대응을 자동으로 트리거합니다.

즉시 대응

고위험 행동

즉각적인 위험이 감지되어 전담 요원의 즉시 출동과 119 자동 연동이 트리거됩니다.

난간 위로 신체 일부 이동

난간 장시간 기댐 (설정 시간 초과)

교량 외곽 구조물 접근·등반 시도

비정상적 신체 자세 (앉아서 다리 내리기)

주의 모니터링

중위험 행동

위험 가능성이 있어 관제 요원에게 알림이 전송되고 모니터링이 강화됩니다.

동일 위치 장시간 정지 (5분 이상)

난간 반복 접근 후 이탈

야간 홀로 교량 중앙부 배회

비정상적으로 느린 보행 속도

정상 분류

일반 행동 (오경보 방지)

LiDAR AI가 아래 행동을 위기 행동과 자동 구별해 불필요한 출동을 방지합니다.

풍경·야경 촬영을 위한 잠시 정지

일반 보행자 속도 변화

운동·조깅 중 휴식

다수 인원의 정상 통행 흐름

Key Advantages

LiDAR 기반 생명안전의
6가지 이유

야간, 악천후, 개인정보 보호, 즉각 대응 — 어떤 조건에서도 작동하는 유일한 기술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원칙

LiDAR는 3D 포인트 클라우드만 수집합니다. 얼굴, 신체 특징, 의복 색상 등 개인 식별 정보는 일절 수집하지 않아 개인정보 보호법 요건을 자연스럽게 충족합니다.

01

야간·폭우·안개 — 날씨와 시간에 무관

위기 상황은 야간이나 악천후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LiDAR는 레이저 포인트 클라우드 방식으로 완전한 어둠과 폭우, 짙은 안개 속에서도 동일한 감지 성능을 발휘합니다.

IP67 등급 · -40°C ~ +65°C · 야간 완전 동일 성능

02

얼굴 없는 감지 — 개인정보 보호 설계

LiDAR는 3D 움직임 패턴만 분석합니다. 얼굴·신체 특징·의복 색상 등 어떤 개인 식별 정보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공공 공간에서의 감시 기술에 대한 시민의 우려를 기술 설계 단계에서 해소합니다.

개인정보 비수집 설계 · 개인정보 보호법 충족

03

30초 이내 대응 — 골든타임 사수

AI가 위기 행동을 감지하는 즉시 전담 요원의 스마트폰에 정확한 위치와 함께 알림이 전송됩니다. 알림 수신 즉시 뛰어가면 됩니다. 이 30초가 생명을 구합니다.

감지 → 알림 발송 <1초 · 현장 접근 목표 30초 이내

04

24시간 집중력 저하 없는 자동 감시

AI는 야간 3시에도 낮 2시와 동일한 집중력으로 감시합니다. 관제 요원의 피로, 집중력 저하, 일시적 자리 비움에 의한 공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연중 365일 24시간 동일한 감시 품질을 유지합니다.

24시간 365일 · AI 집중력 저하 없음

05

오경보 최소화 — 불필요한 출동 방지

AI가 위기 행동과 일반 행동(사진 촬영·휴식·운동)을 자동 구별합니다. 오경보로 인한 불필요한 출동이 최소화되어 실제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유지합니다.

AI 행동 분류 · 오경보율 최소화 설계

06

기존 인프라·119 시스템 완전 통합

기존 CCTV·PTZ 카메라, 서울시 통합 관제 시스템, 119 신고 시스템과 개방형 API로 연동됩니다. 새로운 별도 관제 화면 없이 기존 운영 체계에 통합되어 운용 부담이 최소화됩니다.

서울시 통합 관제 시스템 연동 · 119 자동 연계

통합 관제 시스템 연동
대응 프로토콜 현장

Response Protocol

감지 후 대응 절차

LiDAR 감지부터 현장 대응까지 자동화된 단계별 대응 프로토콜이 실행됩니다.

01

LiDAR + AI

위기 행동 자동 감지

3D 포인트 클라우드 분석으로 위험 행동 패턴 감지. 위험도 수준 자동 분류.

응답: < 1초

02

통합 시스템

전담 요원 · 관제 즉시 알림

정확한 위치 좌표와 함께 전담 요원 스마트폰 및 관제 시스템에 동시 알림 발송. PTZ 자동 조준.

응답: < 3초

03

생명안전 요원

현장 접근 · 대화 시작

교량 배치 전담 요원이 현장으로 이동. "많이 힘드시죠" — 첫 마디 대화가 생명을 구합니다.

목표: 30초 이내

04

119 · 유관 기관

구급대 · 수상구조대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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