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섬유 펜스형 침입감지 시스템
광섬유 케이블 전 구간을 센서로 활용해 절단·등반·진동 등 다양한 위협을 실시간으로 감지·위치 특정하며, EMI/RFI 환경에서도 단일 장비로 최대 40km를 안정적으로 감시합니다.
FiberPatrol FP400 제품 사양
항목 | 사양 |
감지 방식 | 분산 광섬유 간섭계 방식 (Distributed Interferometric Sensing) |
최대 감지 거리 | 40km (단일 채널 기준) |
위치 정확도 | ±5m 이내 |
감지 구역 (Zone) | 최대 256 Zone (구역별 독립 감도 설정) |
감지 위협 유형 | 등반 (Climbing), 절단 (Cutting), 진동 (Vibration), 충격 |
통신 인터페이스 | Ethernet (TCP/IP), RS-232, RS-485, 릴레이 출력 |
동작 온도 | -40℃ ~ +70℃ |
전원 | 100 ~ 240V AC, 50/60Hz |
광섬유 케이블 | 단일 모드 (SMF, ITU-T G.652) |
외함 등급 | IP54 이상 (실내용 컨트롤러) |
외부 시스템 연동 | VMS, PSIM, 영상감시 카메라 연동 지원 |
제품 소개
FiberPatrol FP400은 울타리나 담장을 따라 포설된 광섬유 케이블 전체를 하나의 연속적인 센서로 운용하는 차세대 경계 침입감지 시스템입니다. 별도의 전자 장치나 전원 공급 없이 광섬유 케이블만으로 감지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낙뢰·서지·전자기 간섭에 의한 장애가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단일 컨트롤러로 최대 40km의 경계 구역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대규모 산업 시설, 공항, 에너지 인프라, 군사 기지 등 광역 경계 보안에 탁월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정교한 신호 처리 알고리즘은 바람, 강우, 차량 진동 등 환경적 노이즈를 정밀하게 필터링하여 오경보를 최소화하고, 위협 발생 시 5m 이내의 정확한 위치를 즉시 관리자에게 전달합니다.
기존 CCTV 및 영상관제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알람 발생 지점의 카메라를 자동으로 팝업하는 통합 보안 환경을 구현하며, 세계 40여 개국 주요 인프라 현장에서 그 신뢰성이 입증된 솔루션입니다.
FiberPatrol FP-1150 제품 사양
항목 | 사양 |
측정 방식 | OTDR (Optical Time Domain Reflectometry) |
동작 파장 | 1310nm / 1550nm (듀얼 파장) |
동적 범위 | 최대 40dB 이상 |
측정 거리 | 최대 250km |
거리 분해능 | 1m 이내 |
측정 시간 | 실시간 연속 감시 (수초 이내 이상 감지) |
포트 수 | 최대 32포트 (멀티플렉서 확장 구성) |
통신 인터페이스 | Ethernet (10/100Base-T), SNMP, TL1 |
동작 온도 | 0℃ ~ +50℃ (실내형 랙 마운트) |
전원 | 100 ~ 240V AC, 이중화 전원 옵션 |
크기 (W×H×D) | 482 × 44 × 350 mm (1U Rack Mount) |
외부 시스템 연동 | NMS (네트워크관리시스템), OSS 연동 지원 |
제품 소개
FiberPatrol FP-1150은 OTDR(Optical Time Domain Reflectometry) 기술을 기반으로 광섬유 전송선로의 물리적 상태를 24시간 자동으로 감시하는 광선로 감시 장치입니다. 케이블 절단, 과도한 굴곡, 접속함 열화, 커넥터 반사 손실 등 다양한 선로 이상 현상을 수 초 이내에 감지하고, 장애 발생 지점을 1m 이내 정확도로 특정하여 신속한 복구를 지원합니다.
멀티플렉서 확장을 통해 단일 장비에서 최대 32개의 선로 포트를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어, 대규모 통신 국사 및 장거리 전송망 관리에 최적화된 구성이 가능합니다. 표준 SNMP 및 TL1 프로토콜을 지원하여 기존 NMS(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및 OSS 환경에 용이하게 통합되며, 이중화 전원 구성으로 고가용성 운용 환경을 보장합니다.
통신 사업자, 공공기관, 데이터센터 등 광섬유 인프라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모든 환경에서, FP-1150은 네트워크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활용됩니다.
